경기도, 전국에서 첫 '주4.5일제' 시범사업 진행

2025. 6. 20.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주4일제, 주4.5일제 등 근무시간 단축이 화두로 떠오르며 임금 축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이 가능할지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4.5일제 시범사업 시행에 들어갔다는 기사입니다.

경기도는 어제(19일) 주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한 68개 기업과 임금 축소 없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업 상황에 따라 주4.5일제, 주 35시간, 격주 주 4일제 등 다양하게 운영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주4일제, 주4.5일제 등 근무시간 단축이 화두로 떠오르며 임금 축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이 가능할지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4.5일제 시범사업 시행에 들어갔다는 기사입니다.

경기도는 어제(19일) 주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한 68개 기업과 임금 축소 없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업 상황에 따라 주4.5일제, 주 35시간, 격주 주 4일제 등 다양하게 운영됩니다.

경기도는 참여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의 임금보전 장려금을 지원하고 기업당 최대 2,000만 원의 근태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합니다.

시범사업은 2027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경기도는 노동생산성, 직무만족도 등 세부지표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