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까지 밀린 이정후, 볼넷→역전 득점 ‘위기서 빛났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6번 타순으로 밀려난 뒤, 다시 한 경기 만에 7번까지 처진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볼넷으로 불운을 달랬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회 100.2마일짜리 하드 히트가 1루 땅볼이 되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이정후는 팀이 0-1로 뒤진 7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 출루해 팀의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이에 이정후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1루를 밟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6번 타순으로 밀려난 뒤, 다시 한 경기 만에 7번까지 처진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볼넷으로 불운을 달랬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회 100.2마일짜리 하드 히트가 1루 땅볼이 되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이정후는 팀이 0-1로 뒤진 7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 출루해 팀의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무사 1루 상황에서 맷 페스타의 92마일 포심 패스트볼, 91마일 포심 패스트볼, 91마일 포심 패스트볼, 91마일 컷 패스트볼을 연속 4개 골라냈다.
페스타의 공은 결코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조금씩 벗어난 공을 이정후가 다 골라낸 것. 이에 이정후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1루를 밟았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희라 눈물, 최수종 이혼소송 중 맞바람…명연기 난리 (잉꼬부부)
- 이영애 낮술까지 적셔… 강원도 소확행 여행 포착 [DA★]
- 이성경 확달라진 미모, 이탈리아 나폴리도 반했다 [DA★]
- [★1줄컷] “방송 피하려고 문신 더 새겼다” 가수 이정의 고백, 이젠 지우고 싶다
- “이 비주얼 실화?” 수지의 근황, 조용히 레전드 경신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한혜진, 샤워 장면 노출될 뻔…‘아찔 습관’에 전문가 경고 (미우새)
- 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 송은이·빽가 “속았다”(예측불가)
- [오피셜]드디어 떴다…노시환, 한화와 다년계약 체결 ‘11년 307억 원’에 사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