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누적 강수 91㎜…경기북부 출근길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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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부터 경기북부 지역 곳곳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 20분까지 파주(광탄) 91㎜, 양주(백석) 84㎜, 고양(고봉) 83.5㎜, 포천 76.5㎜, 동두천 76.3㎜, 의정부(신곡) 57.5㎜ 등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포천과 동두천, 양주, 고양, 파주에 호우특보가, 의정부와 연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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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0일 새벽부터 경기북부 지역 곳곳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 20분까지 파주(광탄) 91㎜, 양주(백석) 84㎜, 고양(고봉) 83.5㎜, 포천 76.5㎜, 동두천 76.3㎜, 의정부(신곡) 57.5㎜ 등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포천과 동두천, 양주, 고양, 파주에 호우특보가, 의정부와 연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하루 종일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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