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인 줄 알았죠?” 제이쓴, 난리 난 아들 신발 정체에 웃음 폭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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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반품이었다.
19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네티즌과 나눈 DM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신발은 3만5천 원대 아동용 로퍼로, 로켓배송으로 구매한 제품.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2022년 첫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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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반품이었다.
19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네티즌과 나눈 DM 내용을 공개했다.
메시지 속엔 “로퍼 어디서 사셨어요? 너무 예뻐요ㅠㅠ”라는 질문이 담겨 있었고, 바로 아래엔 뜻밖의 답이 따라붙었다. “준범이 사이즈 없어서 반품 상품 미개봉으로 산 건 안 비밀”

사진 속 준범이는 빨간 반바지에 하얀 셔츠, 그리고 깔끔한 블랙 로퍼까지 더해져 트렌디한 키즈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쌩머리 직모라 모자로 눌러줘야 해요”라는 설명까지 붙여 귀여움 지수를 끌어올렸다.

해당 신발은 3만5천 원대 아동용 로퍼로, 로켓배송으로 구매한 제품. 제이쓴은 “또 배터리 보고 충전하라고 하실 거니까 충전 ㅋㅋ”이라는 멘트로 댓글을 미리 방지(?)하며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2022년 첫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최근 이들 가족은 압구정 전세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며 현실적인 행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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