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21일까지 최대 120㎜ 장맛비…호우예비특보 발효
서주영 기자 2025. 6. 2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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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20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옥천, 영동을 제외한 충북 전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된 상태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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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금요일인 20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50~100㎜(많은 곳 120㎜ 이상)다.
옥천, 영동을 제외한 충북 전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된 상태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6.7도, 충주 25.6도, 추풍령 22.7도, 제천 21.3도, 보은 23.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전날(30.7~33.2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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