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두 번 다시 하지마”… 이혼 후 재혼? 단호한 소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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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 요만큼도 하고 싶지 않아."
19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병원 진료를 마친 뒤 결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밝혔다.
"세 번이나 써가지고!"라며 AI의 예측에 투덜대는 이미숙은 "결혼 뭐 하러 하냐고 외치는 사람인데"라는 댓글을 인용하며 분노 아닌 분노(?)를 표출했다.
제작진은 웃음을 터뜨렸고, 이미숙은 진심 어린 결혼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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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 요만큼도 하고 싶지 않아.”
단호한 어조, 현실 공감 백 배의 멘트였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병원 진료를 마친 뒤 결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밝혔다.

시작은 챗GPT가 쓴 문장이었다. “세 번이나 써가지고!”라며 AI의 예측에 투덜대는 이미숙은 “결혼 뭐 하러 하냐고 외치는 사람인데”라는 댓글을 인용하며 분노 아닌 분노(?)를 표출했다. 제작진은 웃음을 터뜨렸고, 이미숙은 진심 어린 결혼관을 털어놨다.

“결혼을 한 번 해보고 실패했으면, 다시 안 하는 게 교훈 아닌가요?” 그의 발언엔 무게감이 실려 있었다. “실패하고 또 하면 또 실패 안 할 것 같아?”라는 반문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진정성이 묻어났다. 그럼에도 “아닌가?”라고 제작진에게 되묻는 마지막 멘트는 여전히 그녀다웠다.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현실 자매 케미. 조용히 있던 언니 이미경을 향해 “핸드폰 좀 그만 봐. 눈 아프게 왜 계속 보고 있어”라며 불통을 돌리는 모습은 무게와 유쾌함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이미숙표 토크’의 정점을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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