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이혼후 18년째 혼자.."결혼 또 해봤자, 또 실패해"(숙스러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영상 속 이미숙은 뇌 건강 검진을 마친 후 자택에서 일상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미숙은 "나는 결혼 요만큼도 하고 싶지 않다"면서 "댓글에도 '결혼 뭐하려고 하냐'더라. 나는 결혼 뭐하려 하냐고 외치는 사람 중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숙은 지난 1987년 성형외과 전문의 홍성호 박사와 결혼했지만, 20년에 걸친 결혼 생활 끝 2007년 파경을 맞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미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인생뇌컷' 찍는 날.. 새로운 사실을 알아버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이미숙은 뇌 건강 검진을 마친 후 자택에서 일상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TV에서 골프 채널을 시청하던 그는 "요즘 저녁 방송의 절반이 골프다"라며, "의외로 외국의 연쇄살인범, 데이트 폭력 같은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왜 데이트 폭력에 관심이 있냐"고 묻자, 이미숙은 "데이트하다 맞아 죽을까 봐 그렇다"고 농담 섞인 답을 하면서도 "그런 말은 하지 말라"며 곧바로 선을 그었다.
이미숙은 "나는 결혼 요만큼도 하고 싶지 않다"면서 "댓글에도 '결혼 뭐하려고 하냐'더라. 나는 결혼 뭐하려 하냐고 외치는 사람 중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 해보고 실패를 했으면, 두 번 다시 안 하는 게 교훈인 것 같다. 그래야 그 다음에 자기 인생의 어떤 발전이 있다. 그걸 실패했는데 또 하고 또 하면 그 다음에도 또 실패한다"라고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미숙은 지난 1987년 성형외과 전문의 홍성호 박사와 결혼했지만, 20년에 걸친 결혼 생활 끝 2007년 파경을 맞았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 '추신수♥' 하원미 "노팬티 男 필라테스 회원 목격, 너무 놀랐다"
- 김승현, 재혼 전 낳은 큰딸과 불화→막내만 데리고 세 가족 해외여행 "♥…
- 신정환 “백종원이 방송국 1년 광고비 좌지우지..액수 차 커”
- [종합] 이진호 "차은우 강화도 장어집, 공사중단 직접 확인"…'저승사자' 조사4국→200억 과세 예
- 조정현 딸,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미모의 '국악 엘리트' 탄생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대서 입 열었다 "도피성 입대 아냐, 조세 절차 성실히 임할 것"[전문]
- 이경실, 母 96세 생일에 눈물 펑펑 "오래 살아 미안하다고…애처럼 울어"
- 톱스타 부부 아들 여친 외모가 엄마와 쌍둥이..“모친과 사귀냐”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