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맞아?” 혜은이, 밤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비결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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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68)가 밤을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피부 장벽의 수분 손실을 막고 각질의 수분 함량을 높인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성분을 공급하고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때문에 팩을 제거한 직후에는 피부가 더욱 촉촉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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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가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밤을 새우고 아침에 팩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KorMedi/20250620061126106hfce.png)
가수 혜은이(68)가 밤을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는 최근 방영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혜은이에게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나온 거 아니냐"며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혜은이는 "자면 못 일어날 것 같아서 밤을 새웠다"고 답했다.
이에 옆에 있던 엄지인 아나운서는 "(밤을 새웠다고 하는데도) 상큼하고 블루베리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혜은이는 "아침에 팩을 했다"며 "냉장고에 넣어뒀던 팩을 꺼내서 하고 왔다"고 말했다. 혜은이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보습·미백 등 성분이 농축된 마스크팩, 매일 하는 건 금물
마스크팩은 보습, 미백 등을 위한 성분이 농축된 시트지다. 피부 장벽의 수분 손실을 막고 각질의 수분 함량을 높인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성분을 공급하고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때문에 팩을 제거한 직후에는 피부가 더욱 촉촉해보인다. 수면 시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 특히 유용하다.
그렇다고 매일 팩을 하는 건 금물이다. 피부 수분균형이 무너지고 피부 자체의 회복력이 낮아질 수 있다. 고농도 보습,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은 피부에 부담을 주기 쉽다. 과하게 사용하면 피부 발진, 붉어짐 등을 유발한다.
마스크팩은 주 1~2회 사용하는 게 좋다. 15~20분 내 사용을 끝내는 것도 중요하다. 20분 넘게 팩을 붙이고 있으면 피부의 수분이 날아간다. 마스크팩 보관은 12~15도가 적당하다. 혜은이처럼 냉장고에 마스크팩을 보관하면 팩 성분의 유분과 수분이 분리될 수 있다. 차가운 팩이 피부에 닿으면 근육이 수축, 이완하면서 자극이 될 수 있다.
수면 부족하면 피부 나빠지고 면역력도 떨어져
팩으로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지만 수면이 부족한 생활을 장기간 이어가면 피부는 나빠질 수 없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성장호르몬, 멜라토닌,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등이 분비된다. 성장호르몬은 성장기가 끝난 성인에게도 세포 재생, 피로 해소, 체내 보습물질 활성화 등 효과를 가져다준다.
성장호르몬은 오후 10시부터 분비된다. 새벽 2시 무렵 절정을 이루고 4시에는 다시 낮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온다. 수면 시간도 하루 최소 6~8시간은 채우는 게 좋다. 수면 부족은 피부를 망가뜨리는 것 외에도 면역력, 기분, 판단력 등에도 악영향을 준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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