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책로·공원에서 열리는 운동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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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 건강 한마당' 생활 건강 운동 프로그램에 올해 3∼5월 참여한 시민이 2만 3천명을 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원, 광장, 산책로 등에서 진행하는 생활 건강 운동 강좌다.
시 관계자는 "주야간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강 콘텐츠 개발로 울산형 건강 공동체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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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교 아래에서 운동하는 울산시민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yonhap/20250620060430489ctkt.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울산 건강 한마당' 생활 건강 운동 프로그램에 올해 3∼5월 참여한 시민이 2만 3천명을 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원, 광장, 산책로 등에서 진행하는 생활 건강 운동 강좌다.
제기차기, 건강 댄스, 요가, 걷기, 근력운동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운동 강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안전하고 즐거운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직장인과 학생, 새벽에는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어르신, 오전에는 자녀 등교 후 여유가 있는 주부 등 시간대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주야간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강 콘텐츠 개발로 울산형 건강 공동체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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