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민 "아내, 결혼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옥문아) [TV온에어]

김진석 기자 2025. 6. 20. 0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가수 김종민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새신랑이 된 김종민이 결혼을 한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은 "결혼을 안 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고, 김숙이 "아내분도 마찬가지냐"라고 묻자 "그건 모르겠다"라고 답해 백치미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가수 김종민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새신랑이 된 김종민이 결혼을 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종민은 새신랑이 된 소감을 전하며 "너무 좋다. 아침에 안을 수 있어서 아늑하다"라며 "살이 이렇게 닿는 게 좋더라. 안정감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불편할텐데"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아니다. 오히려 잠을 잘 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너 자기 전에 수면제 타는거다"라고 심술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김종민의 아내에 대해 물었고, 그는 "괜찮은 사람이다. 말을 예쁘게 하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내가 답답할 수 있는데 잘 참아준다. 말을 더듬어도 기다려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부를 본 주우재는 "봤을때 정말 건강해 보였다. 저는 안 그래보이지 않냐. 반대의 느낌이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지인이 갑자기 오라고 했다.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는데, 그날따라 저를 잠깐만 오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잠깐 들렀는데, 거기서 아내를 만나게 됐다. 첫 느낌이 '되게 괜찮은데?' 였다"라고 토로했다.

주우재는 "원래 '되게 괜찮은데?'를 자주 느끼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날 처음 느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김종민은 "그날 저한테 귀엽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여자가 귀엽다고 하면 끝이다"라고 거들었다.

김종민은 "결혼을 안 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고, 김숙이 "아내분도 마찬가지냐"라고 묻자 "그건 모르겠다"라고 답해 백치미를 드러냈다. 김종민은 "아내가 저를 케어해주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그러면 끝난 거다"라며 공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