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간기업 최초…혼다, '재사용 로켓' 이착륙 실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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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로 민간기업이 재사용 로켓 이착륙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17일 혼다기술연구소는 홋카이도 다이키조 발사장에서 재사용 가능한 소형 로켓의 시제품 발사와 착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스페이스X의 '팰컨9'처럼 이 로켓도 반복 사용을 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혼다는 2021년 우주 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재사용 로켓, 로봇, 연료 전지 등 우주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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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로 민간기업이 재사용 로켓 이착륙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주인공은 자동차 기업 혼다의 자회사, 혼다기술연구소입니다.
지난 17일 혼다기술연구소는 홋카이도 다이키조 발사장에서 재사용 가능한 소형 로켓의 시제품 발사와 착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길이 6.3m, 직경 85cm의 이 로켓은 고도 271m까지 상승한 뒤, 약 1분 후 원래의 자세를 유지한 채 부드럽게 착륙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팰컨9'처럼 이 로켓도 반복 사용을 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혼다는 2021년 우주 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재사용 로켓, 로봇, 연료 전지 등 우주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왔습니다.
2029년까지 우주의 경계에 도달하는 준궤도 비행 기술 확보가 목표라고 혼다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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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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