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19기 정숙, 고독정식에 상처 “나 진짜 매력 없나봐”(나솔사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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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정숙이 고독정식에 상처 받았다.
19기 정숙은 개인 인터뷰에서 "그전까지 다들 저한테 차갑다고 했다. 대충 알고 있었다. 예견했다. '자장면 내 거야'"라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MC 데프콘과 윤보미는 "매력 없는 게 아니라 19기 정숙 씨가 방법을 잘 모른다", "마음을 좀 더 열다보면 매력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나이가 어리잖나. 이제 31살이다. 모테솔로 탈출하면 된다"며 19기 정숙의 모태솔로 탈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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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19기 정숙이 고독정식에 상처 받았다.
6월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8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19기 정숙은 남자 출연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여자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19기 정숙은 개인 인터뷰에서 "그전까지 다들 저한테 차갑다고 했다. 대충 알고 있었다. 예견했다. '자장면 내 거야'"라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진짜 매력이 없나 보다. 뭐 그래서 모솔이겠죠, 뭐"라며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데프콘과 윤보미는 "매력 없는 게 아니라 19기 정숙 씨가 방법을 잘 모른다", "마음을 좀 더 열다보면 매력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나이가 어리잖나. 이제 31살이다. 모테솔로 탈출하면 된다"며 19기 정숙의 모태솔로 탈출을 응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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