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호우 경보' 발령..."외출·차량 운전 자제"

김태민 2025. 6. 20. 0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첫 장마 영향으로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0시 30분에는 강화, 새벽 4시부터는 서해 5도와 옹진 지역에 각각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 포천, 동두천 등 경기 북부 지역에도 마찬가지로 새벽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보다 앞서 경기 고양과 파주, 김포는 새벽 0시 30분부터, 경기도 연천은 새벽 1시 1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장마 영향으로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0일) 새벽 4시 40분부터 인천에 '호우 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호우 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거센 비 때문에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0시 30분에는 강화, 새벽 4시부터는 서해 5도와 옹진 지역에 각각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 포천, 동두천 등 경기 북부 지역에도 마찬가지로 새벽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보다 앞서 경기 고양과 파주, 김포는 새벽 0시 30분부터, 경기도 연천은 새벽 1시 1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