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호우 경보' 발령..."외출·차량 운전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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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마 영향으로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0시 30분에는 강화, 새벽 4시부터는 서해 5도와 옹진 지역에 각각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 포천, 동두천 등 경기 북부 지역에도 마찬가지로 새벽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보다 앞서 경기 고양과 파주, 김포는 새벽 0시 30분부터, 경기도 연천은 새벽 1시 1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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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마 영향으로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0일) 새벽 4시 40분부터 인천에 '호우 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호우 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거센 비 때문에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0시 30분에는 강화, 새벽 4시부터는 서해 5도와 옹진 지역에 각각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 포천, 동두천 등 경기 북부 지역에도 마찬가지로 새벽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보다 앞서 경기 고양과 파주, 김포는 새벽 0시 30분부터, 경기도 연천은 새벽 1시 1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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