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 뭐니 해도 공무원이 최고지”…안 한다던 MZ들이 돌아왔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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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서 4318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난 4월 필기시험에서 5490명이 합격했고,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인원 4318명이 선발됐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받아 최종 합격한 인원은 69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2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채용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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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서 4318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 가운데 62.3%는 20대로 9급 공무원 진입 연령이 여전히 젊은 층에 집중되고 있다.

연령대별 합격자 비율은 20대가 62.3%(2689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대(31.9%·1599명), 40대(5.1%·220명), 50세 이상(0.5%·23명), 18∼19세(0.2%·7명)의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2319명(53.7%), 여성이 1999명(46.3%)으로 조사됐다.
직군별로는 과학기술직군이 678명(15.7%), 행정직군이 3640명(84.3%)이다. 일반모집 4056명 외에도 장애인 136명, 저소득층 126명 등이 포함됐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받아 최종 합격한 인원은 69명이다. 검찰직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관세(10명), 출입국관리(8명) 등이 뒤를 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2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채용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 시 임용 포기로 간주한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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