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폐기물 처리업체에 불…8시간 20분 만 진압
신용일 기자 2025. 6. 20. 05:09

어제(19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토진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시설 관계자 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5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했고, 불에 잘 타는 폐기물이 많아 밤샘 진화 작업 끝에 오늘 새벽 2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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