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5단지 65층 높이 랜드마크로… 목동 5·7·9단지 최고 49층 미니 신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잠실 대장주'인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가 65층 높이, 6387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거듭난다.
7단지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335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이 들어선다.
9단지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상지에는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3957가구가 들어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 대장주’인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가 65층 높이, 6387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거듭난다. 또 양천구 목동 5·7·9단지의 정비계획도 결정됐다. 대상지 4곳에 1만 8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분야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랜드마크 2개 동을 지하 4층~지상 65층 규모로 건립한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목동 5·7·9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과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목동 5단지 정비계획안은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930가구 및 부대 복리시설을 재건축하는 게 골자다. 7단지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335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이 들어선다.
9단지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상지에는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3957가구가 들어선다. 목동 5·7·9단지 재건축 사업은 정비계획 고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연내에 목동 14개 단지 모두 정비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 정비계획도 전날 회의에서 결정됐다. 정비계획안에 따라 이 지역에는 용적률 300% 이하, 최고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471가구가 조성된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유진♥’ 기태영, 불화설에 입 열었다 “사실 힘든 시간”
- ‘쌍꺼풀 재수술’ 이후… 신지, 또 확 바뀐 외모 근황
- 해변서 20세 여대생 집단성폭행, 용의자 10명 체포… 인도 발칵
- 오은영 “집 가면 빼 놨다가 아침에 다시 쓴다”…‘가발 탈부착설’ 공개했다
- ‘군인 전문 배우’ 신승호, 군 면제 받았다…이유는
- 아들만 다섯…정주리 “남편 정관수술해도 정자 살아있어”
- 男아이돌 출신 ‘금수저’ 연예인, 직접 생리대 만들어 팔다가… ‘검은 점’ 논란
- ‘11세 연상 日 AV 배우 만남’ 男아이돌 “성매매 행위 전혀 없었다”
- ‘이 동작’ 스스로 하기 힘들다면…“12년 안에 사망 확률↑”
- “교도소서 ○○ 됐다”…‘초등생 제자와 성관계’ 女교사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