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청북읍 폐기물처리업체서 불…다친 사람 없어
추재훈 2025. 6. 20. 04:38
어제(19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8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관계자 6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불길이 쓰레기 더미와 건물 일부를 태우면서 소방 인원 93명과 장비 38대가 동원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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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훈 기자 (mr.ch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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