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원순환시설 화재 밤샘 진화‥6명 대피

문다영 2025. 6. 2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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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오후 5시 반쯤 경기 평택시 청북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8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시설 관계자 6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에 잘 타는 폐기물이 많아 소방당국이 장비 35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늘 새벽 2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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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 조형우님]

어제(19) 오후 5시 반쯤 경기 평택시 청북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8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시설 관계자 6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에 잘 타는 폐기물이 많아 소방당국이 장비 35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늘 새벽 2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35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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