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자원순환시설에서 불...8시간 만에 진화

홍민기 2025. 6. 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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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평택시 토진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쓰레기 더미에 붙은 불씨를 모두 끄기까지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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