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행위 있었지만 간호의 일환"…日 요양원 직원, 성폭력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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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요양원에 입주한 노인 두 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요양원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일본 오사카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여성 노인 두 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 요양원 직원 야마시타 신이치(54)를 체포했다.
야마시타는 지난달 19일 자신이 근무하는 요양원에서 오전 2시 30분부터 4시 15분 사이 치매 노인 여성 두 명을 상대로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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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10205390jceh.jpg)
[서울=뉴시스]김용중 인턴 기자 = 일본에서 요양원에 입주한 노인 두 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요양원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일본 오사카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여성 노인 두 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 요양원 직원 야마시타 신이치(54)를 체포했다.
야마시타는 지난달 19일 자신이 근무하는 요양원에서 오전 2시 30분부터 4시 15분 사이 치매 노인 여성 두 명을 상대로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야간 근무 중이었고 피해자 두 명을 포함해 8명의 노인을 관리하고 있었다고 한다.
야마시타는 경찰에 "성적인 행위가 있었지만, 치매 완화를 위한 간호의 일환이었을 뿐이다. 성폭력을 가하진 않았다"라고 진술했다.
현재 경찰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kyj23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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