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노예 해방의 날’ 맞아 휴장

이선목 기자 2025. 6. 20. 0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각) 노예 해방 기념일인 '준틴스데이'를 맞아 하루 휴장했다.

준틴스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다.

지난 1863년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이 노예해방령을 내리고 2년 뒤인 1865년 6월19일 텍사스에서 마지막으로 노예가 해방된 날을 기념하는 공휴일이다.

지난 2021년 6월 17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준틴스를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에 서명하면서 미국의 11번째 국가 공휴일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각) 노예 해방 기념일인 ‘준틴스데이’를 맞아 하루 휴장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의 표지판. /로이터연합뉴스

준틴스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다. 지난 1863년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이 노예해방령을 내리고 2년 뒤인 1865년 6월19일 텍사스에서 마지막으로 노예가 해방된 날을 기념하는 공휴일이다.

당초 준틴스데이는 연방 공휴일이 아니었다. 지난 2021년 6월 17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준틴스를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에 서명하면서 미국의 11번째 국가 공휴일이 됐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