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설관리공단·케이블카 기업 도펠마이어 업무협약

이기영 2025. 6. 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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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남현)이 최근 공단에서 케이블카 기업인 도펠마이어와 업무협약을 했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도펠마이어는 세계 1위 케이블카 생산·제조 기업으로 세계 96개국, 1만5400여 곳에 케이블카와 수송 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조남현 이사장은 "도펠마이어의 세계적 기술력과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선진 운영 시스템을 갖춰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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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그랜드밸리 운영 효율화
▲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남현)은 최근 공단에서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운영 효율화,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세계 1위 케이블카 기업인 도펠마이어와 업무협약을 했다.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남현)이 최근 공단에서 케이블카 기업인 도펠마이어와 업무협약을 했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도펠마이어는 세계 1위 케이블카 생산·제조 기업으로 세계 96개국, 1만5400여 곳에 케이블카와 수송 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설치된 케이블카는 도펠마이어가 국내에 설치한 제품 중 최신으로 탑승장에서 출렁다리까지 972m를 초속 5m 속도로 운행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자문 △운영 효율화 △안전관리 등을 협력해 케이블카 운영 안전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로 약속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도펠마이어의 세계적 기술력과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선진 운영 시스템을 갖춰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mod1600@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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