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절골천 산메기 치어 1만2000마리 방류

전인수 2025. 6. 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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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절골천에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하천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보전을 우해 산메기 치어 1만2000 마리가 방류된다.

태백시는 23일 절골천 절골물놀이쉼터 일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수면 수산종자(미유기) 1만2000마리에 대한 방류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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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절골물놀이 쉼터서 행사

태백 절골천에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하천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보전을 우해 산메기 치어 1만2000 마리가 방류된다.

태백시는 23일 절골천 절골물놀이쉼터 일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수면 수산종자(미유기) 1만2000마리에 대한 방류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고유종으로, 산간 계곡 등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는 미유기(산메기)는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과 등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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