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여름·가을철 야시장 상권 활력 충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Z세대 사이에서 '관광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야(夜)시장이 항구도시 동해에서 판을 벌인다.
인파가 몰리는 최대 성수기인 여름·가을철과 맞물려 야시장이 열리면서 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여름·가을철에 열리는 해변 축제 등과 연계한 주말 야시장 개장을 통해 인파들을 불러모으면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시민·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주말 야시장으로 조성,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연·먹거리·플리마켓 ‘다채’
쿠킹클래스 등 관광콘텐츠도
MZ세대 사이에서 ‘관광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야(夜)시장이 항구도시 동해에서 판을 벌인다.
인파가 몰리는 최대 성수기인 여름·가을철과 맞물려 야시장이 열리면서 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동해시와 동쪽바다중앙시장 상인회,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7월5일부터 11월1일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오후 5시∼9시) 현지(중앙시장길 12 일원)에서 열린다. 여름 최대 성수기에는 금·토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과 먹거리 판매, 플리마켓 운영 등 남녀노소, 연령불문 누구나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특히 여름·가을철에 열리는 해변 축제 등과 연계한 주말 야시장 개장을 통해 인파들을 불러모으면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시민·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주말 야시장으로 조성,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말야시장과 쿠킹클래스(체험프로그램), 셀프가이드 투어 등 문화 관광콘텐츠 확충으로 방문객을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특화상품개발 등을 통한 시장 내 먹거리 상품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특화 유통채널 구축으로 매출 다각화 및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나서고 있다”며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야시장에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특색있고 경쟁력 갖춘 관광상품 등을 다각도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야시장 #가을철 #먹거리 #성수기 #문화관광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민 “1만원 이하 주문 중개 수수료 전액 면제”…3년간 최대 3000억원 지원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강릉 최저기온 26.5도 '올해 첫 열대야'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