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독립운동 계승’ 양양문화제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47회 양양문화제가 19일 고치물제와 장군성황제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양양주민들의 한마당 잔치인 양양문화제는 첫 날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에 이어 대규모 시가행진과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려 향토민속 등 전통문화 계승과 3·1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47회 양양문화제가 19일 고치물제와 장군성황제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양양주민들의 한마당 잔치인 양양문화제는 첫 날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에 이어 대규모 시가행진과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려 향토민속 등 전통문화 계승과 3·1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향토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지역연고 기업인이 기증한 ‘레이’ 승용차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행사가 열려 어느 해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됐다.
오는 21일까지 개최되는 올해 양양문화제는 20일부터 농악 및 수동골상여소리, 상복골농요, 제기차기, 투호, 씨름 등 다양한 등 민속시연 및 체험행사와 함께 부대행사로 공예품, 옛 사진, 서예 등 다양한 전시행사가 이어진다.
#양양문화제 #계승 #전통문화 #독립운동 #축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민 “1만원 이하 주문 중개 수수료 전액 면제”…3년간 최대 3000억원 지원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강릉 최저기온 26.5도 '올해 첫 열대야'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