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해" 17기 옥순, 25기 영호 질문에 난색···데프콘 버럭('나솔사계')[순간포착]

오세진 2025. 6. 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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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된 17기 옥순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역시나 만인의 연인 17기 옥순이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25기 영호는 "나는 싫다고 해도 알 바 아니다. 내 사랑이 직진이다. 여기는 그런 곳이다"라며 "저는 그런 질문도 해 볼걸, 후회가 남지 않게 해 보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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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된 17기 옥순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역시나 만인의 연인 17기 옥순이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이 시작되자 25기 영철은 물론 25기 영호, 24기 광수까지 몰렸다.

25기 영호는 24기 정숙에 대한 마음을 잠시 접어둔 채 궁금함에 대해 주저 없이 지 질문을 시작했다.

25기 영호는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인데, 연애 텀이 길다”면서 “어떨 때 화를 내냐”, “여기서 누구에게 기회를 주면서 만나보고 싶냐”라며 노골적으로 대화했다. 그러나 이들이 만난 건 고작 이틀째였다. 17기 옥순은 “애매한 것보다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기회를 드리는 거니까, 그게 목적이지 않냐”라면서 “저는 어제 25기 영철이랑 데이트를 했다”라며 넌지시 25기 영철을 향한 관심을 보였다.

25기 영호는 “나는 싫다고 해도 알 바 아니다. 내 사랑이 직진이다. 여기는 그런 곳이다”라며 “저는 그런 질문도 해 볼걸, 후회가 남지 않게 해 보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영호야! 너나 잘하라고!”라며 참다 못해 소리를 질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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