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다탄두 탄도미사일' 발사…교전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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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다탄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이날 아침 다탄두 탄도미사일 최소 1기를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했다며 탄두 중 최소 하나의 자탄(submunition·다수의 소형 폭탄)이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민방위 사령부를 통해 경고 메시지를 발신 "이러한 자탄 수십 개가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을 수 있다며 접촉 시 폭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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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다탄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이날 아침 다탄두 탄도미사일 최소 1기를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했다며 탄두 중 최소 하나의 자탄(submunition·다수의 소형 폭탄)이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민방위 사령부를 통해 경고 메시지를 발신 "이러한 자탄 수십 개가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을 수 있다며 접촉 시 폭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탈 인바르 전 이스라엘 피셔 항공우주전략연구소 소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형태의 탄두가 이스라엘에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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