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정위 업무보고.."노란봉투법·플랫폼 노동자 보호 등 논의"
박지영 2025. 6. 19. 2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 1분과는 19일 고용노동부 업무보고를 받고,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과제들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향후 위원회 검토, 관계부처 등 논의를 거쳐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국정과제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제21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 1분과는 19일 고용노동부 업무보고를 받고,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과제들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노조법(2조·3조) 개정 등 노동권 보장 및 “임금체불 제로시대“ 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검토하고 플랫폼 노동자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 노동안전보건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또 인구구조 변화, 산업·에너지 전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년연장의 사회적 합의 추진방안과 직업훈련 개편방안도 논의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향후 위원회 검토, 관계부처 등 논의를 거쳐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국정과제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열혈사제' 배우 고준 4월 결혼…축가는 어반자카파
- 김구라 "전처가 좋은 사람 만나길? 말 같지 않은 얘기"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김정민, '꽃뱀 낙인' 사건 전말…"전남친 1억→5억 요구"
- 진태현 "박시은과 2세 내려놨다…시험관으로 아내 힘들게할 생각 없어"
- 현직 항공사 기장, 자택서 피살…경찰 '유력 용의자' 전 동료 추적
-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정가은, 80대 1000억 재력가와 재혼?…"공경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