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풍자, 330kg설 입증 "엘베 3명 탔는데 정원초과"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6. 19. 23:05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구해줘 홈즈' 풍자가 330kg 입증에 당황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풍자가 박나래, 김대호와 야간 임장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서울의 중구 성곽길에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야경 명당으로 불리는 매물로 향했다.

언덕을 올라 도착한 곳은 6층으로 된 나 홀로 아파트였다. 박나래는 "대지는 조금 올라오고 가격은 조금 내려갔다"며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말했다.
이 말에 풍자는 재빨리 도망쳤다. 박나래가 뛰어가 풍자를 잡았고 "진정하라"며 다독였다.
다행히 건물 안쪽에 위치한 엘리베이터를 발견했다. 이후 세 사람이 엘리베이터에 타자 정원초과 표시가 떴다.
풍자는 "세 명만 탔는데 정원초과 표시가 말이 되냐"고 하며 몸무게를 계산했다. 이어 풍자는 "내가 330kg냐"라고 하자 박나래는 "그 소문이 진짜냐. 330kg라는 설이 있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실제로 지식인에 '풍자 몸무게 300kg 맞냐'는 글이 있다. 실제로 봤다"고 하자 풍자는 "360kg 설도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VS故 김새론 카톡·녹취록, 진실공방 국과수 감정 의뢰
- "민희진 '뉴진스 빼가기' 실행"vs"하이브의 소설" 치열한 풋옵션 공방전 [ST종합]
- 강남, 이상화 아끼는 포르쉐에 핑크 페인트칠…"진짜 최악"
- 은지원, 웨촬도 완료…13년 만에 9살 연하 연인과 재혼 새출발 [ST이슈]
- 미나 시누이, 150kg→78kg 감량 거짓 의혹에 "인바디 인증"
- 홍석천, 외국인 동성 연인과 동거→이별 스토리 "위자료 달라더라"(안녕하샘요)
- 최광제, 23일 아빠됐다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감격 [스타엿보기]
- "훌륭한 사람이었다" 故 옥희, 남편 홍수환→임희숙·장미화 등 추모 속 하늘의 별로 [종합]
- 최철호, 택배 일용직 근황 후 음주난동 체포 사과 "입 열개라도 할 말 없어"(특종세상)
- 유튜버 겸 배우, 무전 취식하고 음주운전…경찰 입건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