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5단지, 최고 65층·6천387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김태민 2025. 6. 19. 22:55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가 최고 65층 규모의 6천387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서울시는 오늘(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통합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건축되는 잠실5단지에는 지하 4층·지상 65층 규모의 공동주택 33동과 판매·업무·문화시설을 갖춘 랜드 마크 2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393세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장기전세주택 392세대 등 공공임대주택 785세대가 공급됩니다.
또 한강변 접근성을 강화하라는 통합심의위원회 주문에 따라 송파대로변으로 공고보행통로를 옮겨 보행 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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