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군부대 철조망 훼손하고 침입한 60대 검거‥"약초 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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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경찰서는 군부대 철조망을 훼손하고 무단 침입한 6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 13일 아침 7시 반쯤 광명시의 한 탄약대대 철조망을 훼손하고 부대 안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의 침입을 CCTV로 본 군 당국이 경고방송을 하자, 남성은 즉시 도망갔지만 경찰의 추적 끝에 오늘(19일) 주거지에서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약초를 캐러 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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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경찰서는 군부대 철조망을 훼손하고 무단 침입한 6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 13일 아침 7시 반쯤 광명시의 한 탄약대대 철조망을 훼손하고 부대 안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의 침입을 CCTV로 본 군 당국이 경고방송을 하자, 남성은 즉시 도망갔지만 경찰의 추적 끝에 오늘(19일) 주거지에서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약초를 캐러 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33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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