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이효리, 내 결혼식서 많이 울어…하하♥별까지 오열” (‘옥문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19.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식 후일담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문아' 멤버들은 김종민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국이 "김종민이 신랑 입장곡을 직접 부르면서 들어왔더라. 누구의 아이디어냐"고 묻자 김종민은 "'우리의 꿈'이라고 '원피스' 주제가다. 가사가 너무 좋아서 입장곡으로 결정했다. 이후 촬영하면서 하하를 만났는데 떼창 아이디어를 줬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식 후일담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문아’ 멤버들은 김종민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국이 “김종민이 신랑 입장곡을 직접 부르면서 들어왔더라. 누구의 아이디어냐”고 묻자 김종민은 “‘우리의 꿈’이라고 ‘원피스’ 주제가다. 가사가 너무 좋아서 입장곡으로 결정했다. 이후 촬영하면서 하하를 만났는데 떼창 아이디어를 줬다”고 답했다.

김종민은 화제가 된 ‘우리의 꿈’ 떼창에 “뿌듯했다”고 미소 지었다. 김숙이 “신랑, 신부는 정말 좋아하고 즐겼는데 의외로 하객들이 다 울었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김종민은 “깜짝 놀랐다. 왜 그렇게 울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객들의 눈물 포인트는 이적의 ‘다행이다’ 축가 때였다고. 김종민은 “이효리가 너무 많이 울더라. 또 하하랑 별은 오열했다”며 놀랐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