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3차 소환도 불응…"특검과 체포영장 협의"
박찬근 기자 2025. 6. 19. 21:30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관련 수사를 이어가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또 불응했습니다.
지난 5일과 12일에 이어 3번째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앞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경찰에 출석하지 않겠단 취지로 직접 작성한 진술서를 경찰에 낸 만큼, 경찰과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신병 확보를 위한 체포영장 관련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축구화에 장기 손상되도록 맞았는데…학폭 심의 열리자
- 시내버스 훔쳐 10km 곡예 운전…"영화 장면 떠올랐다"
- 호텔방 쓰다 병원 치료…"100마리 바글바글" 불 켜보니
- [단독] "영영 묻힐 뻔" 김건희 녹음 왜 이제 나왔나 보니 (풀영상)
- "최종 결정은 마지막 1초 전에"…이란에 '행운 빈다'더니 (풀영상)
- 전 국민에 '소비쿠폰' 준다…소득별로 받는 액수 봤더니 (풀영상)
-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부인했지만…'최악의 스캔들'로 활동 중단
-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정류장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 "저 다시 돌아갈게요"…유급 위기에 흔들리는 의대생들
- 서울 중학생 30여 명, 학교 수돗물 마시고 복통·설사…역학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