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한동훈, 국힘 전당대회 출마…김문수 이길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이고, 결국 당대표로 선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의원은 19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나와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안 나온다고 하다가 나올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이고, 결국 당대표로 선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의원은 19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나와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안 나온다고 하다가 나올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지난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 한 전 대표가 떨어진 것을 두고 “누군가는 ‘한동훈 비토가 세기 때문에 최종 결산 투표에서 진 게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때 실제로 한덕수 총리에 대한 지지세라는 게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 분들이 아무래도 단일화나 이런 것에 임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문수 후보한테 갔던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한 전 대표가 김문수 후보와 일대일로 만약에 붙는다고 봐도 이길 것”이라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등이 당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을 거론하며 “한 전 대표가 표 분산이 적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SNS 비공개 전환…팔로워 45배 폭증
- 일자리 있지만 일할 곳 없어…인천 청년들 ‘한숨’
- “아들 데려가던 아버지, 그만”...음주운전으로 가장 숨지게 한 50대 ‘실형’
- 동탄 아파트 현관에 ‘빨간 래커·인분’ 테러…‘보복 대행’ 여부 수사
- 與 김동연 선두, 野 김문수·안철수·김은혜 오차범위내 접전 [민심돋보기]
- ‘부부싸움 중 던진 100돈 금팔찌’ 주인 품으로
- [단독] "가만 두지 않겠다"…사적 보복 대행 의심 20대 남성 긴급체포
- "사무실서 물 뿌리고 뺨까지"…인천시의회 공무원, 동료 폭행 의혹
- 신호 어기고 좌회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40대 여성 입건
- 국민의힘 “농지 투기 의혹... 1호로 정원오 조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