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종민 "'초호화' 결혼식 적자설? 급하게 행사 잡고 있어"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6. 19. 2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민이 결혼식,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신혼 2개월 차에 접어든 코요태 김종민이 출연했다.

방송 당시 신혼 여행 전이었던 김종민은 "프랑스 남부로 3주간 신혼여행을 간다. 내 인생에 이렇게 시간을 빼본 적이 없다. 고스란히 내 시간을 뺀 적이 인생 처음"이라며 "'1박2일'도 처음으로 뺀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 문제아들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민이 결혼식,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신혼 2개월 차에 접어든 코요태 김종민이 출연했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 4월 큰 규모로 결혼식을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김숙이 "식장이 비싸다고 하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진경이 "결혼식 적자설이 있던데"라고 하자 김종민은 "적자라기 보다는 비슷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숙은 "지금 급하게 행사를 잡고 있다더라. 급하게 일을 계속 잡고 있다더라"고 하자 김종민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당시 신혼 여행 전이었던 김종민은 "프랑스 남부로 3주간 신혼여행을 간다. 내 인생에 이렇게 시간을 빼본 적이 없다. 고스란히 내 시간을 뺀 적이 인생 처음"이라며 "'1박2일'도 처음으로 뺀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종국이 "3주 남프랑스면 돈이 많이 들텐데"라고 하자 김종민은 "그래서 행사를 많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