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학비 3천만원 국제학교→원룸보다 넓은 내 방 전용 화장실

하수정 2025. 6. 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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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의 딸이 쓰는 넓은 전용 화장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서는 딸의 전용 화장실을 청소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하임이 방 화장실이 웬만한 집(원룸)보다 넓다"고 감탄했고, 백지영은 "그러니? 얘는 그걸 알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외동 딸인 9살 하임 양은 현재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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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백지영의 딸이 쓰는 넓은 전용 화장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서는 딸의 전용 화장실을 청소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백지영은 가수가 아닌 엄마로서 여름맞이 집 정리에 들어갔고, "여기는 하임이 화장실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저녁에 자기 전에도 샤워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인테리어는 되게 오래됐다. 이사 왔을 때랑 비교해 바닥만 다르고 다 똑같다"며 "벽 타일이 오래됐다. 우리가 화장실 청소를 자주하는 편이다 아이가 쓰니까"라고 했다.

제작진은 "하임이 방 화장실이 웬만한 집(원룸)보다 넓다"고 감탄했고, 백지영은 "그러니? 얘는 그걸 알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외동 딸인 9살 하임 양은 현재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교내 수학 경시대회에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고, 영어 실력도 뛰어나다고.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인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고, 2017년 딸을 출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백지영 Baek Z Young'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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