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오창 졸음쉼터서 화물차 화재
김민영 2025. 6. 19. 20:59
오늘(19) 오후 3시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 졸음쉼터 인근에서 25톤 화물차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화재로 산업용 플라스틱 첨가제가 담긴 컨테이너와 트레일러가 불에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타이어가 터지면서 불이 붙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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