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하청 노동자 해고 유감...고용위기지역 지정"

김단비 2025. 6. 19. 20: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종섭 전남도의원이
여수국가산단 LG화학 사내하청 노동자 
300여 명이 해고통지를 받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사측은 집단해고보다 
노동자들과 함께하기 위한 노력을 다해야 하고,
정부는 서둘러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LG화학 도급업체들은
원청사인 LG화학과의
도급 계약이 이달 30일 종료됨에 따라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게 
근로계약기간 종료를 통보했습니다.

이에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포괄적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LG화학 측은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통해
근로자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