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기업진흥원, 청년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
엄경철 기자 2025. 6. 19. 20:49
[충청타임즈] 충북도기업진흥원은 인구감소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재직 청년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군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9~39세 이하 청년 근로자이며, 정규직으로 1년 이상 근무 중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당 최대 5명까지, 근로자 1인 월 30만원씩 2년간 총 최대 7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a.ne.kr) 모집공고를 확인하거나, 관련부서(충북도청년지원팀(043-220-4775) 또는 진흥원(043-270-0263)로 문의하면 된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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