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 공장서 50대 노동자 파쇄기에 끼여 중상

김창효 기자 2025. 6. 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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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북 경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노동자가 파쇄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4시 52분쯤 경주시 천북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노동자 A씨가 기계에 하반신이 끼여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 c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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