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금요일엔 전국 천둥·번개 동반한 폭우…수도권 이틀간 최대 10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요일인 20일에는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시작되는 비는 오전부터 낮 사이에 경북권과 경남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폭우가 쏟아진 서울 서대문구에서 환경미화원이 인도를 청소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dt/20250619202940323yuhe.jpg)
금요일인 20일에는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시작되는 비는 오전부터 낮 사이에 경북권과 경남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50∼100㎜, 강원 동해안 10∼50㎜, 광주·전남, 대구·경북, 경남 서부 내륙 30∼80㎜, 부산·울산·경남(경남 서부 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20∼60㎜, 제주도 2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1.0∼3.5m, 남해 0.5∼3.0m로 예측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무현재단` 주최, 윤도현밴드 초청공연 "정치행사 안돼" 거절한 문화회관
- [속보] `대구서 배관 타고 스토킹 살해` 윤정우 신상공개
- 전국민 15만원 민생지원금, 자영업 빚 탕감도 1조 이상
- 불붙은 서울 아파트값…文정부 시절 이후 6년 9개월 만 ‘최고치’
- 침팬지 공격에 얼굴 잃었던 여성, 16년 만에 자신의 모습 공개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