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오늘부터 장마 시작…특징과 전망은?

KBS 지역국 2025. 6. 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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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앵커]

오늘부터 중부·남부지방 등 내륙에 올해 ‘장마’가 시작됩니다.

돌풍을 동반한 거센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와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와 관련해 보건대 재난소방 건설안전과 이동열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약 6일가량 앞서 시작했는데요.

역대 3번째 빠른 장마라고 하는데 주요 원인은 무엇입니까?

[앵커]

올해 장마가 과거와 다른 특징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올해는 예년보다 긴 장마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올해 장마, 어떨 거로 보십니까?

[앵커]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여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추가 피해도 우려가 되는데요.

장맛비 피해를 막기 위해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까요?

[앵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습도와 기온이 높아지면서 온열질환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질 거 같은데요.

이번 장마를 건강하게 나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할까요?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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