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 금융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세미나 성료

윤숙영 기자 2025. 6. 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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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고객 행동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넷스루가 "최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금융 디지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면서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고객과 신뢰 관계를 쌓을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전략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넷스루 영업팀장 윤선상 상무는 "금융 고객의 여정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고객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도구와 체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는 업계 담당자들이 디지털 솔루션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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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루가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 금융 디지털 세미나를 열고 있다/사진제공=넷스루

디지털 고객 행동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넷스루가 "최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금융 디지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면서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고객과 신뢰 관계를 쌓을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전략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의 디지털, 어떻게 다르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은행, 카드사, 보험사, 금융투자회사, 저축은행 등에서 금융 마케팅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7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업계 트렌드부터 디지털 솔루션 선택 및 활용 방법, 실제 적용 사례까지 현장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PwC 김진유 파트너는 "금융 산업의 핵심 패러다임이 '개인이 은행을 찾는 것'에서 '은행이 개인을 찾아가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하며 AI(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데이터 자산화와 관리 체계, 보안 강화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넷스루 김홍구 전무는 금융과 타 산업의 디지털 접근 차이를 짚었다. 또 금융 주요 지표 'Share of Heart'(마음 점유율)를 높일 수 있는 솔루션 선택 기준으로 금융 데이터 수집 경험, 타사 분석 레퍼런스, 여정 기반 커뮤니케이션 설계 가능 여부 등을 제시했다.

다음 세션에서는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 이용준 과장이 "좋은 분석과 마케팅을 위해서는 우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이 전제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WiseCollector'(와이즈컬렉터)의 안정적인 수집 구조와 개인정보 보호 설계, 복잡한 화면 흐름을 반영한 여정 기반 수집 방식의 강점 등을 소개됐다.

영업대표 이경구 부장은 실시간 고객 여정 분석 솔루션 'UserFlow'(유저플로)를 활용, 고객여정 내 숨겨진 인사이트를 찾는 법을 소개했다.

데이터 분석 컨설턴트 김혜승 대리는 실제 S투자증권의 고객 행동 분석 사례를, B2B(기업 간 거래) 마케터 윤혜지 과장은 고객여정에 맞는 시리즈형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김정욱 이사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별적으로 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짚고, 바람직한 솔루션 선택을 위한 기준으로 납품 이력 및 실제 운영 경험, 기술 검증(PoC), 기술 로드맵 보유 여부 등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넷스루 영업팀장 윤선상 상무는 "금융 고객의 여정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고객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도구와 체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는 업계 담당자들이 디지털 솔루션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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