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女 볼링선수단 값진 銅
정병훈 기자 2025. 6. 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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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은 대회 6일 차인 15일 홍소리·이정민·신은서가 6경기 합계 3천907점(평균 217.1점)을 기록하며 평택시청과 대전시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선수단은 올 상반기 전국 단위 대회에서 마스터즈 개인전 우승과 2인조 단체전 우승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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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배 전국대회 3인조전 출전 평택시청·대전시청에 이어 3위로
인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부 3인조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은 대회 6일 차인 15일 홍소리·이정민·신은서가 6경기 합계 3천907점(평균 217.1점)을 기록하며 평택시청과 대전시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선수단은 올 상반기 전국 단위 대회에서 마스터즈 개인전 우승과 2인조 단체전 우승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 가고 있다.
김철수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팀워크를 다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활기찬 팀 분위기 속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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