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하메네이, 더이상 지구상 존재 불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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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9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주요 병원이 파손되고 텔아비브 인근 고층 건물과 여러 주거용 건물이 타격을 입은 후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에 대해 "더이상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이스라엘의 마겐 데이비드 아돔 구조대에 따르면 이번 이란 공격으로 최소 40명이 부상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은 미사일 400여기와 드론 수백대를 발사, 이스라엘에서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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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의 아락크 중수로 공격 감행
![[뉴욕=AP/뉴시스]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9일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가 더 이상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츠 장관의 자료 사진. 2025.06.1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95001930miek.jpg)
[베르셰바(이스라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9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주요 병원이 파손되고 텔아비브 인근 고층 건물과 여러 주거용 건물이 타격을 입은 후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에 대해 "더이상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이스라엘의 마겐 데이비드 아돔 구조대에 따르면 이번 이란 공격으로 최소 40명이 부상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은 모든 목표 달성을 위해 이 사람(하메네이)이 절대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관리들은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하메네이 살해 계획을 거부했다고 밝혔었다. 트럼프는 이후 "최소한 현재로서는" 그(하메네이)를 죽일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날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
워싱턴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단체는 이란에서 민간인 263명을 포함해 최소 639명이 사망하고 13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은 미사일 400여기와 드론 수백대를 발사, 이스라엘에서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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