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통해 밀입국 시도한 외국인 선원 검거

이승연 2025. 6. 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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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한 30대 베트남 국적 선원이 인천항보안공사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새벽 1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 내항 부두에 정박한 선박에서 무단으로 내려, 보안 울타리를 넘으려고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안공사 측은 "월담에 실패해 수풀에 숨어있던 남성을 검거했다"며, "출입국 당국에서 밀입국 시도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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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보안공사 제공

인천항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한 30대 베트남 국적 선원이 인천항보안공사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새벽 1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 내항 부두에 정박한 선박에서 무단으로 내려, 보안 울타리를 넘으려고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안공사 측은 "월담에 실패해 수풀에 숨어있던 남성을 검거했다"며, "출입국 당국에서 밀입국 시도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연 기자(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28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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