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문채원, 데뷔 19년 차에 기쁜 소식…'브런치카페'로 첫 라디오 DJ 도전

정세윤 2025. 6. 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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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로 나선다.

MBC 라디오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23일부터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문채원이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채원은 "라디오는 매력적인 소통 매체라고 늘 생각해 왔고, 언젠가는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브런치카페'를 통해 처음 DJ 자리에 설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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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문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로 나선다.

MBC 라디오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23일부터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앞서 배우 장동윤과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지영 아나운서가 4주간 진행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문채원이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채원은 "라디오는 매력적인 소통 매체라고 늘 생각해 왔고, 언젠가는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브런치카페'를 통해 처음 DJ 자리에 설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제공



지난 5월 DJ 이석훈의 하차 이후 '브런치카페'는 약 6주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브런치카페'는 오는 7월 6일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내달 7일부터는 미국 공연을 마치고 돌아오는 가수 이문세가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통해 FM4U 오전 11시대를 이어받는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드라마 '바람의 화원',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오늘의 연애', '법쩐' 등에 출연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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