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귀궁' 회식, 술 안 마시고 이야기만 4시간"

박하나 기자 2025. 6. 19. 1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육성재가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드라마 '귀궁' 회식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로 돌아온 육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19일 공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겸 가수 육성재가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드라마 '귀궁' 회식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로 돌아온 육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7일 인기리에 종영한 '귀궁'에서 활약한 육성재가 '귀궁' 팀의 비화를 전했다. 육성재는 "이번 드라마는 감독님도 음주를 안 하시고, 배우 김지훈 형도 음주를 안 하시고, 다 술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어서 회식을 가서도 술 안 마시고 말만 3~4시간을 하는 것 같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육성재는 말만 하는 것도 피곤한 일이라고 털어놓기도. 이어 육성재는 "감독님이나 어른들을 상대할 때, 철학적이고 나만의 가치관이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그런 기술이 부족하다, 주제에 맞게 말하는 센스라고 해야 하나?"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조현아가 "근데 아버님은 굉장히 철학적이시던데?"라고 묻자, 육성재가 "그래서 아빠랑 얘기를 많이 안 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