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러니 선후배 예쁨 받지..'키스는 괜히 해서' 남기애→안은진 깜짝 서포트

김소희 2025. 6. 19.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선배 남기애부터 후배 안은진, 장기용을 응원했다.

안은진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혜교언니 고맙습니다. 덕분에 힘촬 열촬"이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가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현재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촬영 중인 안은진은 동료 배우 장기용, 남기애, 김재현 감독과 함께 간식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선배 남기애부터 후배 안은진, 장기용을 응원했다.

안은진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혜교언니 고맙습니다. 덕분에 힘촬 열촬"이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가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현재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촬영 중인 안은진은 동료 배우 장기용, 남기애, 김재현 감독과 함께 간식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송혜교는 간식차 배너를 통해 "재현 감독님, 남기애 선생님, 은진, 기용!!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배우·스태프 분들 더운 날 힘내세요", "멋진 기용, 예쁜 은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응원은 같은 소속사 United Artists Agency(UAA) 식구들을 향한 송혜교의 의리에서 비롯됐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연 배우인 장기용과 안은진 역시 UAA 소속이다.

한편,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하윤아 태경민 극본, 김재현 연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이다. 2022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천원짜리 변호사'의 김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쌍갑포차'와 '지금부터, 쇼타임!'의 하윤아 작가와 태경민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2025년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