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 '역대 4번째 2500안타' 달성 시상식, 경기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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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최형우가 한국프로야구 2500안타(역대 4번째) 금자탑을 쌓고 제대로 된 축하를 받았다.
KIA는 최형우의 2500안타 달성 시상식을 19일 광주 kt wiz전에 앞서 개최했다.
최형우는 지난 5월2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역전 투런 홈런으로 2500안타를 장식하며 200안타와 18년 연속 10홈런(역대 2번째)을 동시에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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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최형우가 한국프로야구 2500안타(역대 4번째) 금자탑을 쌓고 제대로 된 축하를 받았다.

KIA는 최형우의 2500안타 달성 시상식을 19일 광주 kt wiz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최형우는 지난 5월2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역전 투런 홈런으로 2500안타를 장식하며 200안타와 18년 연속 10홈런(역대 2번째)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KIA는 이날 kt wiz와의 홈경기에서 5연승을 노린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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